ログイン 新規登録
最終更新日: 2026-07-23 08:00:01
Untitled Document
ホーム > ニュース
2026年07月23日 08:00
文字サイズ 記事をメールする 印刷 ニューススクラップ
 
 
신한금융, 올해 주주환원 2조8000억원+α
2분기 순이익 1조8201억원

총주주환원율 40.2%50.2%올해도 확대 기조

서울=이민호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올해 총 주주환원 규모를 28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소각하고 분기 배당도 늘리기로 했다.

신한금융은 23일 인터넷·모바일 생중계를 통해 2026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올해 총 주주환원 규모를 현금배당 14000억원과 자사주 매입·소각 14000억원을 합한 '28000억원+α'로 제시했다.

2분기 주당 배당금은 740. 이에 따라 연간 주당 배당금(DPS)2960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2590) 대비 14.3%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오는 10월까지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직접 취득해 소각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 누적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총 1400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규모(12500억원)를 상회하게 된다.

한편 이날 발표된 신한금융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1820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344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늘었다.

이번 실적을 선도한 분야는 비이자이익이었다. 2분기 비이자이익은 1449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2.0%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적 비이자이익은 263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 늘었다. 비이자이익 비중도 30.0%2.2%포인트 상승했다.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부문의 약진도 실적을 견인했다. 상반기 자본시장 부문 손익은 65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5% 증가했다. 신한투자증권이 5777억원(123.1% 증가), 신한자산운용이 536억원(135.1% 증가)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그룹의 리딩 자회사인 신한은행은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자산 성장을 이어갔다. 대출은 연초 대비 1.8%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기업대출은 2.8%(대기업 6.6%, 중소기업 1.8%), 가계대출은 0.5%가 각각 늘어났다.

일본과 베트남 등 해외 거점의 실적도 개선되며 해외 부문 손익은 호조세를 이어갔다. 해외부문 당기손익은 20247629억원, 20258243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4725억원을 기록했다.

신한금융은 "신한 밸류업 2.0을 기반으로 ROE와 자본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는 한편, 일관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여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스크랩하기
ニュースセクション一覧へ
400年受け継がれてきた朝鮮陶工の魂
“마녀사냥에 대통령까지 가담, 유감"
400년 조선 도공의 혼(魂)을 빚다
「在日同胞として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
[현장] "선배들의 모국 사랑, ...
ブログ記事
「ひろゆき」の倫理(倫理私想 第10回)
スパイ大作戦
遠回りか近道か
「半分もある」か「半分しかない」か――相対主義の詭弁の一つ――
アメリカの変化
自由統一
北朝鮮人権映画祭実行委が上映とトーク
金正恩氏の権威強化進む
北韓が新たな韓日分断策
趙成允氏へ「木蓮章」伝授式
コラム 北韓の「スパイ天国」という惨状


Copyright ⓒ OneKorea 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ONEKOREANEWS.net
会社沿革 会員規約 お問合せ お知らせ

当社は特定宗教団体とは一切関係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