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グイン 新規登録
最終更新日: 2026-05-06 04:50:00
Untitled Document
ホーム > ニュース
2026年05月06日 04:50
文字サイズ 記事をメールする 印刷 ニューススクラップ
 
 
“공관 갈 필요 없다” 240만 재외국민 인증서 도입
현지 휴대폰으로 본인 확인 가능

서울=이민호앞으로 해외 거주 재외국민은 국내 휴대전화 없이도 공공 웹사이트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간 본인 인증을 위해 사용하지도 않는 한국 휴대폰을 유지하거나, 인증서 발급을 위해 수백Km를 달려 재외공관을 직접 찾아야 했던 불편이 사라질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해외 거주 국민이 현지 휴대전화만으로도 재외국민 인증서를 발급받아 공공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도록 인증 체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40만 재외국민의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을 가로막던 디지털 격차가 크게 해소된다.

지금까지 재외국민은 정부24를 비롯한 공공 사이트 이용 시 국내 통신사를 통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다. 이 때문에 해외 유학생이나 주재원들은 출국 전에 휴대폰을 개통해 매달 요금을 부담하거나, 공동인증서 재발급을 위해 수 시간을 이동해 재외공관 방문을 감수해야 했다.

이번 조치로 재외국민은 본인이 소유한 현지 휴대전화 번호와 전자여권만 있으면 비대면으로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재외국민 등록이 되어 있고 주민등록번호가 있는 국민이라면 국민·신한·우리·하나·토스 등 5개 민간 금융 앱에서 즉시 발급이 가능하다.

이용 절차도 대폭 간소화됐다. 공공 웹사이트 로그인 시 간편인증을 선택한 뒤 해외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발급받은 인증서로 확인만 하면 된다. 별도의 국내 유심(SIM) 카드를 관리할 필요가 없어 국민들의 비용부담도 경감된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재외국민이 거주국 휴대전화로 모국의 공공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져 실질적인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관계부처와 협력해 재외국민의 디지털 서비스 이용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디지털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국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재외국민 등록과 전자여권 보유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디지털 사각지대에 있는 고령층 등을 위한 보완책 마련은 과제로 남았다.

 
뉴스스크랩하기
ニュースセクション一覧へ
韓国、原油調達のパラダイム転換へ
재외동포청 ‘동포ON’ 리뉴얼 “...
「ゲームチェンジャー」となった韓国製兵器
政, ‘차별 없는 포용’ 2026...
四天王寺ワッソ講演会、6月27日開催
ブログ記事
「ひろゆき」の倫理(倫理私想 第10回)
スパイ大作戦
遠回りか近道か
「半分もある」か「半分しかない」か――相対主義の詭弁の一つ――
アメリカの変化
自由統一
北朝鮮人権映画祭実行委が上映とトーク
金正恩氏の権威強化進む
北韓が新たな韓日分断策
趙成允氏へ「木蓮章」伝授式
コラム 北韓の「スパイ天国」という惨状


Copyright ⓒ OneKorea 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ONEKOREANEWS.net
会社沿革 会員規約 お問合せ お知らせ

当社は特定宗教団体とは一切関係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