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グイン 新規登録
最終更新日: 2018-12-12 00:00:00
Untitled Document
ホーム > 自由統一 > 北韓問題
2018年04月11日 01:13
文字サイズ 記事をメールする 印刷 ニューススクラップ
 
 
【韓国語版】쉴 새 없는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김정은-시진핑 회담 뒤 수십 명 북송 대기중

남북화해 기류 속에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이 알음알음 이어지고 있다. 4일 서울 명동의 중국대사관 앞에는 탈북자 강제북송을 규탄하는 시위가 펼쳐졌다. 김정은-시진핑 베이징 회동 뒤 강제북송이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한국 정부내외의 움직임은 이 문제에 미온적이다. [서울=이민호]

 

 이날 오전 한반도 인권·통일 변호사모임(한변)과 탈북자들은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가진 집회에서 중국 정부가 강제북송 만행을 중단할 것을 호소했다. 이들은 4.27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예술단 평양공연 등의 남북화해 퍼포먼스가 이뤄지는 와중에 중국의 탈북자 북송이 쉴 새 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변의 김태훈 대표는 중국공안은 328일과 29일에 거쳐 23명의 탈북자를 체포하는 등 수십 명이 강제 북송될 위기에 처해 있다당장 17명이 북송대기 상태라고 전했다. 한변 등에 따르면 중국 선양등지에서 10대 소녀를 포함한 탈북자 가족들이 체포됐고, 현재 수십 명이 북송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이날 집회에는 324일 중국 瀋陽에서 昆明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붙들린 탈북자 박 모씨의 여동생 박소현 씨가 참석

2018-04-11 3面
뉴스스크랩하기
北韓問題セクション一覧へ
韓国観光公社 KOREA MICE ...
司法を政治に従属させるクーデター
南北政権打倒に向け韓日有志が連帯
金正恩の韓国に対する最終攻勢本格化
「積弊」とされた元機務司令官が抗議自殺
ブログ記事
『韓国壊乱』のあとがき
「国連軍司令部」強化動向
ソウルでの反文在寅・金正恩の太極旗集会に「日韓自由文化連合」が参加(11月3日、リバティ・コリア・ポスト)
米国の中間選挙後、韓半島に何が起きるか
文在寅主思派政権はなぜ「(2019年の)建国100周年」を主張するのか
自由統一
金正恩の年内訪韓困難
北、非核化どころか戦争準備
「板門店宣言」英文版を変更
北韓・平壌近郊で核施設稼働か
北韓の交渉のカードとなった「米軍兵士...


Copyright ⓒ OneKorea 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ONEKOREANEWS.net
会社概要 会社沿革 会員規約 お問合せ お知らせ

当社は特定宗教団体とは一切関係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