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グイン 新規登録
最終更新日: 2026-08-31 08:45:48
Untitled Document
ホーム > ニュース
2026年08月31日 08:45
文字サイズ 記事をメールする 印刷 ニューススクラップ
 
 
“재외동포에 불합리한 제도, 직접 고치자”
재외동포청, 9월 4일까지 제안 접수 중

서울해외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불편이나 불이익을 겪는 재외동포가 직접 제도 개선을 제안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재외동포청은 오는 9월 4일까지 전 세계 재외동포와 국민을 대상으로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2차 과제 제안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제안 대상은 재외동포의 일상생활과 국내외 활동에서 불편·불이익을 초래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아 개선이 필요한 제도와 행정 관행이다. 재외동포와 국민 누구라도 재외동포청 누리집의 청장과의 대화게시판을 통해 제안할 수 있다.

재외동포청은 접수된 과제에 대해 전문가가 참여하는 특별전담조직을 통해 개선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토한 뒤 대표 과제를 선정해 918일 국무조정실에 제출할 예정이다.

재외동포청은 지난 51차 과제 발굴을 통해 사할린동포법 개정 취지를 반영한 사업 추진 베트남 귀환여성과 자녀의 현지 정착 지원사업 일원화 선천적 복수국적제도 개선 등 3개 과제를 선정해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제도 중에 동포의 일상에서 불편으로 다가오는 제도가 있을 수 있다현장에서 겪은 불합리와 불편을 적극 제안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스크랩하기
ニュースセクション一覧へ
“증조부가 친일이면 후손도 죄인인가”
韓国、独島領有権主張の日本に抗議
『独裁者好み』のトランプ外交
在日同胞の子どもたち、母国で交流深める
재외동포청, 재외선거 우편·전자투...
ブログ記事
「ひろゆき」の倫理(倫理私想 第10回)
スパイ大作戦
遠回りか近道か
「半分もある」か「半分しかない」か――相対主義の詭弁の一つ――
アメリカの変化
自由統一
北朝鮮人権映画祭実行委が上映とトーク
金正恩氏の権威強化進む
北韓が新たな韓日分断策
趙成允氏へ「木蓮章」伝授式
コラム 北韓の「スパイ天国」という惨状


Copyright ⓒ OneKorea 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ONEKOREANEWS.net
会社沿革 会員規約 お問合せ お知らせ

当社は特定宗教団体とは一切関係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