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회원 1000만 명 돌파

배달플랫폼-지역화폐 연계로 이용자 혜택 확대
日付: 2026年09月22日 00時27分

서울신한은행의 배달 플랫폼 땡겨요가 회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20221월 서비스를 시작한 지 48개월 만이다.

땡겨요는 중개수수료를 2% 수준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소상공인의 플랫폼 이용 부담을 낮추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와 지역화폐를 연계해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시와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을 연계한 소비활력쿠폰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땡겨요이용자에게 동백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한다. 9월 중 동백전으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5000원 할인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지난해 8월 신한은행이 부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부산지역 땡겨요가맹점은 7000, 회원은 약 38만 명이 증가했다.

신한은행은 땡겨요회원 1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신규 입점 가맹점 중개수수료 면제 등 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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