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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年09月15日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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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단, 10년 만에 서울에서 대통령 면담
윤석열 “한일관계 진전되면, 재일동포에게 힘이 될 것”

 민단(재일본대한민국민단) 대표단이 10년 만에 서울에서 대통령을 면담했다. 2013년 8월 박근혜 당시 대통령을 만난 이래, 지난 문재인 정권 때에는 대통령 예방이 이뤄지지 않았다.

  15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여건이 단장을 비롯한 민단중앙본부 3기관장과 산하 지방단장 등 20여명과 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의 의미에 대해 대통령실은 “미래지향적 새로운 한일관계를 만들어 가는데 재일동포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한편 민단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민단 간부들에게 “민단이 모국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었다”고 감사를 표한 뒤 “재일동포들의 일본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에 도움을 드리지 못해 송구하다”고 미안함을 표했다.
 이어서 윤 대통령은 한일관계 정상화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면서, “정상화란 양국 관계가 가장 좋았던 시절로 즉시 회복하는 것”이라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3월 첫 만남이래 여섯 차례 회담을 갖고, 한일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윤 대통령은 “한일관계가 진전되면 우리 동포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동포)여러분이 경제, 사회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재일한국인 대표로 인사에 나선 여건이 민단중앙본부 단장은 “5월 히로시마 G7 정상회의 방문 시 대통령의 원폭 피해 동포와의 만남과 기시다 일본 총리와의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공동참배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민단도 양국의 가교역할을 더 충실히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단중앙의 손경익 고문은 “관동대지진 100주년 추도식을 우리 민단도 개최했지만, 현직 국회의원인 윤미향 씨는 민단이 아닌 북한의 일본지부 격인 조총련 주최 행사에만 참석했다”면서 “이는 재일동포사회에 대한 배신이며, 대한민국 국회에 대한 실망”이라 말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
 민단 간부들은 지금까지 대통령과의 면담 가운데 가장 격의 없이 이야기한 기회였다면서, 모국과 동포사회 그리고 한일관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윤 대통령도 재일동포사회의 어려움을 잘 살피겠다며 한일관계 증진에 민단이 역할을 잘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늘 간담회에는 여건이 단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단원,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김석기 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장, 이기철 재외동포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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