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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2018-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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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6月27日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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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版】제일스포츠센타, 신임 사장에 許光浩 씨
주주자격 재일동포 한정을 변경

許光浩新社長
재일동포 모국투자기업인 제일스포츠센타(이하 제일스포츠)가 투톱체제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20일 제일스포츠는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許光浩 씨를 선출했다. 허 신임 사장은 제일스포츠 창립을 주도한 초대 사장 고 許弼奭 씨(구 東京商銀 理事長)의 친자이다. 또한 이사회는 임기만료된 金孝馹 전 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허광호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이곳은 36년 전 초대사장으로 취임한 선친이 당시 재일동포들로부터 소중한 자금을 출자받아서 대단히 고생하며 만든 골프장”이라며 “앞으로 3년간 여러분과 힘을 모아 어떻게든 이 회사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金孝馹 신임 회장은 제일스포츠를 안정궤도에 올려놓은 그간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안착을 위한 자문역을 맡게 된다.

한편 이날 임원선임 전에 개최한 제36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지금까지 재일동포로 한정하고 있는 주주자격 요건을 바꾸는 정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주주자격이 재일동포로 한정되어 주권 매매가 곤란하다는 실정을 반영했다. ‘재일동포가 아닌 자연인 혹인 법인이라도 설립취지에 부합할 경우에는 인정한다’는 취지이다. 이 안건은 반대의견 없이 통과됐다.

제일스포츠는 전국 27홀 회원제 골프장 가운데 영업이익률 1위(28.1%)를 차지하는 등 준수한 경영실적으로 보이고 있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업계 최고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평이다.

“형태는 바뀌어도 변함없는 정신(本質)이 있기에 오늘날 제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날 주총의 클로징 멘트였다. 정관변경으로 주주자격 제한이 해제된 시점에서, 제일스포츠가 설립취지인 모국과 재일동포 교류를 촉진하고 차세대 동포들의 심신수련의 장으로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이민호]

2018-06-27 4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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