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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2018-06-06 2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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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6月06日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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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版】 [D-7] 6.13지방선거 판세는?
‘이슈 없는 선거’ 여당 승리확률 높다

6.13지방선거가 꼭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으로 실시되는 전국단위 선거이다. 정권에 대한 민심의 평가로 주목될 수 있다. 그런데 선거무관심 현상이 두드러져 보인다. 열기가 느껴지지 않는 선거의 향방은? [서울=이민호]

 

누가 입후보했는지도 모른다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린다. ‘지방선거임에도 자기 지방을 이끌 사람이 누군지 관심조차 없다는 이야기이다. 6.13지방선거는 국회의원선거나 대통령선거 못지않게 엄청난 크기의 선거다. 각각 17명의 시도지사와 시도교육감, 226명 시군구청장, 824명 시도의회의원, 2327명의 시군구의원 등을 선출한다. 그리고 법 위반 등으로 자격이 박탈당한 국회의원 12명을 새로 뽑는다.

따라서 이번 지방선거는 지방 뿐 아니라 중앙권력도 뽑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문제인 정권 1년의 국정운영 평가 성격도 갖는다. 이중 선거승패를 가를 선거는 17명을 뽑는 시도지사 선거다. 지난 2014년엔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8,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의 9곳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선거는 여당으로 옷을 갈아입은 더불어민주당이 유리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당지지율이 야당에 비해 높고, 유권자들의 선거무관심 현상과 판세를 흔들 또렷한 이슈가 부각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1야당 자유한국당의 지지부분이 어부지리로 여당을 이기게 만드는 형국이란 평도 많다.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요소는 크게 3가지. 인물과 바람, 구도이다. 인물은 신선함과 능력을 갖추면 된다. 바람은 판세를 흔들 국민들이 관심을 가질 이슈가 등장해야 한다. 하지만 이른바 남북평화 훈풍외에 다른 이슈는 잘 들리지 않는다. 청와대와 여당인사가 얽힌 드루킹 여론조작사건이 있으나, 급부상되다가 여당과 청와대가 특검을 수용하면서 수면 밑으로 들어갔다. 선거 전날인 12일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예고된 점도 야당에 불리하게 작용하리라는 관측이다. 구도는 여당계도 야당계로 잘게 나뉘어져 다자대결 형태이므로, 어느 쪽이 낫다할 수 없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자기들이 이길 지역으로 영남권 5개 광역단체장(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에 충남·대전·강원·경기 9곳을 꼽고 있다. 홍준표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국당 광역단체장이 6명 미만이 되면 물러나겠다고 밝혀왔다.

하지만 현재까지 여론조사기관이나 정치전문가들 분석은 반대로 나오고 있다. 6.13선거는 여당이 유리하다는 게 대세이다. 경기도의 경우, 친족욕설 음성이 공개된 이재명 민주당 후보(성남시장)가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경기도지사)를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후보는 문제가 다양하게 있는 후보임에도 판은 좀처럼 뒤집히지 않는 형국이다. 수도권 중소도시 흐름도 자유한국당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갈아탄 후보자가 다수이다.

그리고 이슈 없는 선거는 여당에 유리하다. 선거분위기도 과거처럼 정권평가 성격이 아닌 듯하다. 비정상적인 정권교체 후 정권견제 여론은 오르지 않고, 여전히 보수정당은 부정한 정치무리 이미지를 벗지 못했다. 보수정당 신뢰도가 낮다는 이야기다. 지지부진한 보수정당의 모습은 보수유권자의 기권을 부추길 지도 모른다. ‘찍어봐야 떨어질 텐데라는 심리가 작용할 수도 있다. 이를 막으려면 낙담한 보수층들을 결집시킬 이슈가 있어야지만 좀체 부각되지 않는다. 높아진 실업률과 시장 정책, ‘우리민족끼리로 망가진 동맹외교 등이 이슈로 상승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저런 움직임을 종합해볼 때, 6.13지방선거는 17석 광역단체장 중 10석 이상을 여당이 갖고 갈 확률이 높다.

 

2018-06-06 3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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