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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2018-06-06 2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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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6月06日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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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版】張勳 전 야구선수, 한국에 소장품 기증

전 일본프로야구 선수 장훈(張勲)씨가 소장품을 한국에 기증했다. 지난 530일 장 씨는 이랜드스포츠박물관 전시용으로 선수시절 본인이 사용하던 야구배트와 글러브, 유니폼 등을 기증했다. 이날 장 씨는 金光一 재일본한국상공회의소 명예회장과 吳永錫 동경신주쿠한국상인회 회장과 동행해 한국을 찾았다.

장훈 기증품은 앞으로 건립될 이랜드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통명 張本勲로 널리 알려진 그는 요미우리자이언츠 등에서 뛰며 일본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3085안타 기록의 주인공이다. 지금은 야구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8-06-06 4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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