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グイン 新規登録
最終更新日: 2019-05-15 00:00:00
Untitled Document
ホーム > 在日社会
2018年06月06日 20:58
文字サイズ 記事をメールする 印刷 ニューススクラップ
 
 
【韓国語版】張勳 전 야구선수, 한국에 소장품 기증

전 일본프로야구 선수 장훈(張勲)씨가 소장품을 한국에 기증했다. 지난 530일 장 씨는 이랜드스포츠박물관 전시용으로 선수시절 본인이 사용하던 야구배트와 글러브, 유니폼 등을 기증했다. 이날 장 씨는 金光一 재일본한국상공회의소 명예회장과 吳永錫 동경신주쿠한국상인회 회장과 동행해 한국을 찾았다.

장훈 기증품은 앞으로 건립될 이랜드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통명 張本勲로 널리 알려진 그는 요미우리자이언츠 등에서 뛰며 일본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3085안타 기록의 주인공이다. 지금은 야구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8-06-06 4面
뉴스스크랩하기
在日社会セクション一覧へ
主思派政権 反逆クーデターが最終段階へ
金正恩を日本の法定で裁こう!
1800年にわたる韓日交流史をたどる...
韓自協結成・決起大会 参加に反対せず
韓国2大航空財閥が混迷
ブログ記事
金正恩の殺戮の歴史
太極旗決起、ソウル国立顕忠院から光州まで民心の爆発
光化門に登場した太極旗キャンプ
自由民主の大韓民国陣営がなすべきこと
文在寅独裁打倒、光化門行進
自由統一
北側が弾道ミサイル発射
罠から脱出するため文在寅を脅迫する金正恩
「自由朝鮮」の挑戦に震える金正恩王朝
悲鳴を上げる金正恩
「北朝鮮人権侵害東京法廷」設置を提案


Copyright ⓒ OneKorea 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ONEKOREANEWS.net
会社概要 会社沿革 会員規約 お問合せ お知らせ

当社は特定宗教団体とは一切関係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