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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2018-06-21 06: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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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5月30日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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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版】「사회공헌」도 「신용등급」도 글로벌리딩
신한금융, 한국 No1신용등급 A1 획득

일본 등 18개국 26천명 자원봉사

한국금융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해외시장 공략이 더디다는 평을 받는다. 과거 양반영업으로 불려온 금융은 내수시장에서 예대마진에 의존하는 안방장사업종이란 비판도 뒤따른다. 유일한 예외가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다. 한국금융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세계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고, 해외에서 거두는 순이익 비율 역시 압도적인 한국 톱이다. [서울=이민호]

글로벌실적 급등, 기업신용등급 A1

글로벌부문 성장은 지난 4월 하순 공개된 신한금융의 1분기 실적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부분이었다. 1분기 신한금융이 해외시장에서 은행부문에서 벌어들인 순이익은 761억원, 전년동기대비 45.5% 급등했다. 이는 그룹의 분기순이익 8,575억원의 8.9%에 달한다. 비은행 계열사의 대표주자인 신한카드는 인도네시아 진출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현지업체를 M&A로 인수하는 등 글로벌 금융벨트 구축에 적극적이다. 글로벌과 현지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 전략도 일본과 베트남 등지에서는 안착했다. 신한금융의 글로벌부문은 지금보다 앞으로의 사업전망이 더욱 밝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들이다.

지난
14일 신한금융은 국내금융지주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 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1’등급을 받았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 채권발행 시 기준이 되는 신용평가등급인 BCA는 그룹사인 신한은행과 비슷한 수준인 ‘A3’등급을 부여받았다. 신한그룹 계열사의 신용등급을 살펴보면, 은행 ‘Aa3’, 카드 ‘A2’, 금융투자 ‘A3’, 신한은행의 일본 현지법인인 SBJ은행이 ‘A2’등급이다. 모두 한국의 동종경쟁사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을 부여받았다.

 세계18개국에서 자원봉사활동

 한편 신한금융은 사회환원활동도 세계를 아우르며 실시하고 있다. 매년 5월 실시하는 자원봉사대축제의 이름에는 글로벌 원 신한(Global One Shinhan)’이 붙었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베트남, 인도, 중국 등 해외네트워크 임직원까지 동참하는 봉사활동이다. 봉사영역도 역대급이다. 세계 18개국 23개 지역에서 26천명의 그룹사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동참한다.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과 신한카드(대표 임영진) 등의 직원들이 고아원이나 양로원 등 현지의 사회적 약자들을 찾아가 자전거 기부, PC보급, 교육물품 후원, 나무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존, 공감, 공생 3가지 테마로 진행하는 글로벌 원 신한프로젝트 프로그램은 20여 가지에 달한다.

조용병 회장은 “11년에 걸쳐 이어온 자원봉사활동이 신한의 문화로 자리잡고, 이것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펼쳐지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 시작을 알리는 나무심기 행사(가운데가 조용병 회장)

2018-05-30 3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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