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グイン 新規登録
最終更新日: 2018-08-15 00:00:00
Untitled Document
ホーム > ニュース > 政治
2018年04月25日 12:30
文字サイズ 記事をメールする 印刷 ニューススクラップ
 
 
【韓国語版】[현장] DMZ 대성동 자유의 마을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조산리.

비무장지대(DMZ) 내에 위치한 유일한 민간인 마을이 여기에 있다. 바로 대성동 자유의 마을이다. 1953년 휴전 합의와 함께 탄생한 마을로 현재 주민은 49세대 193. 대부분이 6.25전쟁 정전협정(53.7.27) 당시 이곳에 거주하던 원주민들의 자녀들이거나 그 직계가족이다. 마을주민들이 이곳이 고향이므로 떠나지 않고 산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남 대성동마을

대성동마을은 대한민국 영토이지만 지리적 특성상 유엔군사령부 통제를 받는다. 치안도 JSA민정중대가 24시간 상주체제, 판문점과 달리 일반인 관광은 불가능하며 외부인은 마을주민이 초대하여 사전 신청한 이에게만 출입허가(오전9시부터 오후530분까지만)한다.

대성동에서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에 북한 기정동 마을이 있다. 두 마을 간 거리는 불과 800m에 지나지 않는다. 대성동 주민들이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반면, 기정동 마을은 사람이 살지 않는 유령마을이다. 그래서 아파트형 건물들이 여러 동 보이지만 창문에 유리조차 끼어 있지 않다는 게 이곳을 지키는 JSA장병들의 이야기이다.

대성동에서 보이는 북 기정동
대성동에서 보이는 인공기
남북정상은 이틀 뒤인 27일 대성동에서 1km남짓 떨어진 판문점 한국측 평화의 집에서 회담을 하게 된다. 청와대에 따르면 25일 남북한 합동리허설이 열리고, 26일 개관하는 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는 통일일보를 비롯한 세계 41개국 360개 언론사 2850(외신 184개사 869)이 역사적인 현장을 취재하게 된다. [파주DMZ=이민호]

 

뉴스스크랩하기
政治セクション一覧へ
社会主義への体制変更のため 安保と経...
朴槿恵大統領弾劾の「嘘と真実」
ヨンジョンの 毎日眞味<7> クラゲ...
猛暑乗り切る カンタン家庭料理~食欲...
今週の人言(ひとこと)
ブログ記事
「民和協」代表常任議長・金弘傑は労働党の対日工作の手先!
機務司令部の解体は南労党の末裔たちによる大韓民国建国70周年への報復
自由体制守護のため国民抵抗運動を宣布する!-NPKの声明
「心」の問題
自由市場経済と社会主義経済の差(李炳泰KAIST教授)
自由統一
北韓・平壌近郊で核施設稼働か
北韓の交渉のカードとなった「米軍兵士...
集団脱北した従業員の送還を示唆か
金正恩体制でのCVIDは不可能
【韓国語版】미리 가본 4.27남...


Copyright ⓒ OneKorea 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ONEKOREANEWS.net
会社概要 会社沿革 会員規約 お問合せ お知らせ

当社は特定宗教団体とは一切関係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