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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2018-10-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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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4月25日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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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版】신한금융 1분기 순익 8575억 원
전년동기대비 1회성 제외시 18.9% 상승

신한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8575억 원으로 집계됐다. 20일 발표된 실적데이터에 의하면, 당기순이익은 규모로만 보면 전년 동기(9971억원)에 비해 14.0% 감소했다. 하지만 당시 발생한 1회성 손익인 신한카드의 대손충당금 환입(세후 약 2800억원)을 제외하면 올 1분기 순이익은 18.9%(1362억원) 증가한 수치가 된다.

주력 계열사인 신한은행의 올해 1분기 순익은 60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다. 올해 원화대출금은 작년말 대비 1.0% 성장했고, 부문별로는 가계대출 1.3%, 기업대출은 0.7%(중소기업 1.4%) 증가했다. 특히, 중소기업 비외감 중심의 대출 성장세 지속으로 견고한 자산성장을 견인했다.(유동화 포함 시 원화대출금 작년말 대비 1.3% 증가)

그룹의 2위 계열사인 신한카드의 순익은 13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4% 감소했다. 그러나 전년 동기 발생한 1회성 충당금 환입요인을 제외하면 실적은 10.4%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의 순익은 9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로 111.0% 증가했다. 시장에서의 거래대금 증가로 인해 위탁수수료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86.7%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기타 계열사 순익 신한생명보험 338억 원, 신한캐피탈 258억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37억원, 신한저축은행 41억원 등을 기록했다.

신한금융 측은 1분기 실적에 대하여 조화로운 성장을 추진하여 금융투자, 자산운용, 캐피탈 등 비은행 부문의 고른 경상이익 개선이 이어졌다투자은행(IB) 수수료, 금융상품 수수료 및 글로벌 부문의 수익증가 등 질적 성장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서울=이민호]

 

2018-04-25 2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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