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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2018-05-16 07: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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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4月25日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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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아마존과 AI점포 세운다
고객니즈 충족시킬 차세대 은행점포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미국의 IT기업 아마존과 협업하여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금융점포를 내놓을 예정이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점포로서 출점 목표는 올해 말이다.

신한금융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아마존 서울 써밋행사에서 아마존사의 주요 임원들과 양사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에는 신한금융의 톱인 조용병 회장이 직접 참가해 워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 최고기술책임자(CTO), 프랭크 팰런(Frank Fallon) 아마존웹서비스 부사장과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금융서비스 개발에 대해 논의했다.

새로 선보일 은행점포는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하여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의 정보와 성향을 알아서 파악하여 해당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니즈를 서비스하는 개념의 점포이다. 이미 아마존은 AI를 통한 고객의 얼굴과 음성기술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무인매장 아마존 고(GO)’를 선보인 바 있다. 고객이 물건을 들고 나오면 계산까지 알아서 처리해주는 무인마트이다. 이것이 가능한 건 매장에 인공지능 카메라 수백 대가 고객의 움직임을 파악하여 거기에 대응하도록 설계했기 때문이다.

신한금융 역시 이러한 아마존의 디지털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금융점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한국 시중은행에 개인화된 디지털 영업체계가 처음으로 선보이겠다는 것이다.

현재 신한금융은 아마존과 26개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개발, 온라인 커머셜 사업과 연계한 금융상품, 빅데이터 및 AI 기술로 금융상품을 추천해주는 디지털 마케팅 확장, 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사업 등이다. 작년 6월 아마존과 전략적 협약을 맺은 신한금융은 아마존과의 협업으로 디지털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협업 이후 아마존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성뱅킹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미국과 일본의 현지법인 등 글로벌 사업장에서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용하면서 ICT 인프라 능력이 향상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글로벌 사업장은 인터넷뱅킹 기반을 클라우드로 이전한 뒤, 처리속도가 80% 향상되고 비용도 50%가까이 절감했다고 한다.

조 회장은 아마존과 같은 디지털 기술 및 유통 분야의 글로벌리더와 금융사 간 결합을 통해 선보일 수 있는 사업모델은 많다대한민국 디지털 금융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싶다고 밝혔다.

첨단 IT기술과 금융의 콜라보가 한국금융의 판도를 뒤바꿀 키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신한금융의 차세대 디지털점포는 올해말 첫 선을 보이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이민호]

2018-04-25 3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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