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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2018-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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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2月07日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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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版】평창, 동북아 올림픽시리즈 스타트 끊다
한국 금메달 8개 정조준 숙명의 한일전, 이상화 VS 고다이라 여자스피드스케이팅 500m

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은 2020도쿄 하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동북아 올림픽시리즈의 첫 번째 올림픽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안방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 금메달 8, 은메달 4, 동메달 8개 등 총 메달 20개를 따내 종합 4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숙명의 라이벌 일본을 누르고, 아시아 동계스포츠의 왕좌를 차지하겠다는 야심이다. [서울=이민호]

2017년 2월 홋카이도 오비히로에서 열린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레이스를 마친 뒤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한일 라이벌전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은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팬들은 한국의 빙속여제(氷速女帝)’ 이상화(29)와 일본의 에이스 고다이라 나오(32)의 한판 승부를 고대하고 있다. 이상화는 앞선 두 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010캐나다 밴쿠버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깜짝 금메달을 딴 데 이어, 2014러시아 소치에서는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친 끝에 금메달을 움켜쥐었다.

그러나 최근 페이스는 고다이라에게 넘어간 형국이다. 2016~2017 시즌 이후 고다이라는 여자 500m 월드컵에서 15연속 금메달, 국내외 대회 포함 24연승을 달렸다. 이상화는 올 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월드컵 4개 시리즈에서 번번이 고다이라의 벽에 막히고 말았다.

 현재 실력은 누가 봐도 고다이라의 우위다. 그런데 이상화의 포부가 당차다.

 “나는 전설적인 선수로 남을 것이다. 그리 되리라 확신한다.”(대한체육회 인터뷰)

 100분의 1초로 승부가 갈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예선을 거치지 않고 승부를 결정짓는 단판승부라는 점에서 누가 이길지는 예측불가라는 분석도 있다. 이상화가 작년 12월 마지막 월드컵 시리즈인 솔트레이크 대회에서 초반 100m 구간을 1026을 끊어 소치 금메달 딸 때의 1017에 근접한 건 청신호다. 한국스포츠개발원(KISS) 송주호 연구위원은 이상화는 스타트만 제대로 되면 경쟁해볼 만하다스타트가 종속까지 이어지므로 스타트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승부처는 결국 초반 100m구간, 이상화가 1등으로 치고 나가면 막판까지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는 강철체력의 고다이라를 이길 수 있다. 이상화가 평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상 보니 블레어(미국)에 이어 2번째로 올림픽 3연패의 영광을 얻는다. 자기포부처럼 전설로 올라서는 것이다.

 한편 한국팀 목표 금메달 8개 중 4개는 쇼트트랙에서 따낼 것으로 보인다. 쇼트트랙 남녀 1,000m와 여자 1,500m계주, 남자 1,500m 등이다. 한국 쇼트트랙은 명실상부 세계 1, 지금까지 금메달 효자종목으로 이번에도 믿고 보는 올림픽종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지금까지 올림픽에서 나온 쇼트트랙 금메달 24개 가운데 11개를 따낸 실적으로 갖고 있다.

강원도청에서 시작한 성화봉송행사. 한류스타 장근석과 일본 피겨선수 안도미키,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이 참가했다.
 이밖에 한국은 썰매 종목인 봅슬레이와 스켈레톤에서 금메달
2개 이상을 수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인 윤성빈과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조에 기대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코스적응이 완벽하게 되어 있는 평창 홈경기라는 사실이 금메달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기대대로라면 한국은 올림픽 사상 최초로 썰매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 썰매 불모지에서 벗어나게 된다.

2018-02-07 4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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